윤옥식 영주시장 후보 출마의 변

120 2018.03.1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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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의 변

 

지방자치가 시행된지 20년! 영주시 승격된지 35년!

지금 우리 영주는 인구 18만이던 도시가 11만으로 줄었습니다. 

해마다 2천명이상의 인구가 줄어 언제 문을 닫아야 할지 모르는 위기의 도시로 가라앉고 있습니다.

노인인구는 25%가 넘어서고 아이들 울음소리는 듣기 힘들고 도시는 적막감마저 흐릅니다.

시민들의 생활엔 활력이 줄어들고 소상공인, 농업인, 서민들의 경제는 날로 피폐해지고 있습니다. 

젊은이가 다 떠난 농촌은 괴괴하기 짝이 없고 일부 몰지각한 이들의 탐욕과 난개발 행정으로 천혜의 자원은 속살을 드러내고 신음하고 있습니다.

수만 년 역사를 간직한 내성천과 서천의 아름답고 풍성한 모래더미는 4대강 뒷치다거리인 영주댐건설로 수년 만에 사라져 천혜의 관광자원을 파괴시켰고,축산폐수정화조로 변질된 영주댐은 수천명의 원주민을 쫓아내고, 수십만 평의 농토와 자연을 황폐하게 만드는 주범이 되고 있습니다.

국민소득 3만불을 바라보는 이 시대에도 영주시민의 소득은 1만불에 겨우 턱걸이하고 경제성장율은 1%대의 정체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아이낳기 좋은 도시라고 구호는 걸었으나 출산지원금도 다른 시군에 비교해 볼 때 턱없이 적은 액수이며, 학교무상 의무급식지원은 전국에서 꼴찌 수준입니다.

그 무슨 축제와 날마다 먹고 마시는 낭비성 행사는 그칠 줄 모릅니다.

지역주민들은 삶의 의욕을 상실하고, 무책임 행정에 대한 원성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공직사회 청렴도는 전국에서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공무원들은 행사, 축제 때마다 동원되느라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지 못하고 안일하고 무사태평한 분위기가 만연하고 있습니다.

말로는 선비의 고장이라고 외치면서 판타시온리조트, 영주댐 등 책임지지 못할 행정의 난맥상에 대하여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책임자도 없는 염치없는 도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멀쩡한 도로를 수십억의 예산을 쏟아 부어 사람도 다니기 힘든 동네를 만들었습니다.

지역행정은 무개념, 무대책, 무책임, 방만, 부패, 퇴보의 대명사가 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끝을 모르고 추락하는 도시, 위기의 고장 영주입니다. 

존경하는 영주시민 여러분 백척간두의 벼랑 끝에 선 영주를 다시 살릴 길은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 밖에 없습니다. 

오는 6.13 지방선거에 반드시 저 윤옥식을 시장으로 선택하셔서 영주의 적폐를 청산하고, 삶의 활력을 만들어 냅시다. 

이 한 몸 죽을 각오로 내고향 영주의 획기적 변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주당이라고 미리 벽을 쌓지 마십시오.

 민주당이니까 영주를 확 바꿀  수 있습니다.

선택을 바꾸면 영주가 달라집니다! 

감사합니다. 

 

공약

 

· 문재인 정부의 국책사업인 국가치매연구센터 유치

· 4대강 토건사업의 희생양인 내성천과 서천 복구 국가사업

· 무관심했던 학교의무급식(무상)에 대한 전폭적 지원

 

약력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총학생회 홍보부장 역임

-직선제개헌요구 민정장연수원점거투쟁참가실형복역,특사석방사면복권

-영주시의회 4대의원, 04'예산결산특위위원장 역임

-민족문제연구소경북북부지회장 역임

-대한광복단 기념사업회수석부회장 역임

-영주시민연대운영위원 현직

-참사랑노인복지센터 운영자, 사무국장 현직

-영주요양노인복지센터 센터장 역임

-내성천보존회운영위원 현직

-영주남부초등학교 총동창회장 역임

-전국재가장기요양기관연합회 부회장 현직

-영주시백인회운영위원(이사)현직

-영주시민신문독자권익위원 현직

-더불어민주당제19대대통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직능본부재 가장기요양제도 개선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역임

-더불어민주당제19대대통령 국민주권선거대책위원회영주시 공동위원장 역임

-영주시태권도협회부회장 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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