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만 영주시장 후보 출마의 변

116 2018.03.15 14:54

짧은주소

본문

 

f5c08e8e8605d5431fd65c32a366c84b_1521093263_7355.jpg

 

출마의 변

 

영주의 영광, 찬란한 영주의 미래를 그리며 또 한 번의 도전에 나섭니다.

지난 30여년 꽃길만 걷지 않았던 저의 정치역정은 늘 배움과 지역민을 위한시간이었습니다.

4선의 도의원 임기동안 경상북도는 물론 전국의 수많은 지자체의 행정과 예산 전반에 걸쳐 그 장단점을 속속들이 꿸 만큼 알게 되었고, 한때는 낙선의 아픔 속에서 야인으로 지내면서도 고향 영주만을 위해 살아왔고, 영주시민들과 함께 했다는 기억은 절대 잊지 않았으며 많은 가르침을 받아 왔습니다.

이러한 저의 배움이 비록 완전무결한 것은 아닐지라도 고향 영주에서 받은 사랑을 끝까지 갚아드리겠다는 일념으로 영주시장에 출마합니다.

지역편중 구도가 너무나 확연한 정치 상황에서 고향 영주 시민들은 저 박성만을 소속 정당을 따지지 않고  여러차례 무소속 도의원으로 세워주셨습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떳떳하게 자유한국당으로 돌아올 수 있는 힘이 되어주셨습니다. 

내 고향 영주 시민들의 무한한 사랑을 저 박성만에게 쏟아주셨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경북도청이 지근으로 옮겨와 있는 이즈음에 영주는 그야말로 운명의 갈림길에 선 형국입니다. 영광스런 경북 북부시대를 이끌어 갈 선봉장이 되느냐, 아니면 그저 변방의 지방 소도시에 머물고 말 것이냐의 갈림길입니다.

성장 동력이 줄고, 인구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영주에 새로운 성장산업을 유치하겠습니다. 아직 지역에 해결해야 과제로 남아있는 판타시온리조트 정상화와 영주적십자병원 대책 등도 시민과 머리를 맞대고 풀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고령화 시대를 대비하여 강력한 복지정책과 어린이·여성·장애인·어르신·사회적 약자가 편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복지영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4선 도의원 경험과 노하우를 이제 시민과 함께 공유할 기회를 저에게 주시면, 최상의 뜨거운 불꽃으로 대답하겠습니다.

영주시민이 저 박성만을 믿고 키워주신 그 크신 사랑을 발전하는 영주 건설, 영주의 영광 재현으로 꼭 되갚아 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공약

 

· 영주에 새로운 성장산업을 유치

·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복지영주를 만들기

· 판타시온리조트 정상화와 영주적십자병원 대책

 

약력

 

- 제14대,17대 국회의원 입후보

- 제6대 경북도의회 의원(최연소당선)

- 제7대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최연소위원장)

- 제9대 경북도의회 부의장(후반기)

- 제10대 경북도의회 의원(現)

- 대경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겸임교수(前)

- 경북장학회이사(前)

- 영주시 여성축구단 단장(現)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잠자고있는영주향토자료,기증받습니다-영주선비도서관,『향토자료』기증운동활성화-경상북도교육청영주선비도서관(관장김순연)에서는영주문화를널리알리고…

WCC경북전문대학교–부사관학군단최재혁총장,‘육군부사관학교동계입영훈련RNTC후보생격려방문’경북전문대학교최재혁총장이 지난 15일동계입영훈련…

활력충전자존감up다함께,놀자!-2018특수교육대상학생중등계절학교실시-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교육장김점섭)은 지난 14일(월)~오는 25일…

선생님이발을씻겨줘가족같은느낌이들어-2019학년도신입생오리엔테이션영원한친구의시작”-경북항공고등학교(김병호교장)는지난10일부터12일까지2박…

시를읽는사람은꿈을색칠합니다.-영주제일고,의저자강원석시인과‘저자와의대화’개최-영주제일고등학교(교장임원수)는지난10일(목),‘너에게꽃이다’…

시와갤러리

2[권두시] 가을이면 전하리다 - 고영기

가을이면전하리다당신에게할말이있었노라면서릿골화전밭산등너머갈바람햇살옹골진도토리따다가종가집맷돌소리세월타래감기는데마지막그날,차마하지못했던말사향노루목을적신청수계곡여울물에사연실은단풍잎말없이띄워전하리다.당신에게할말이있었노라면초라하지않으려고익숙해진몸부림소용없는방황속에가을은스미는데떠나던그날,두고오지못했던말낙동강구비돌아실버들저-건너사공은간데없고찌들은나룻배하나그리운이내마음가득실어전하리다.당신에게할말이있었노라면서너마직천수답허수아비새쫓는소리새참나르는아낙네,삽살개뒤따르고질경이논두렁길강낭콩익어가는데따스한손잡으며남기지못했던말대추나무붉은내음하늬바람편에언제나만나리…

3[초대시] 고독 - 장하숙

고독가을단풍이파리하나어깨위에살포시피워내고가는길빈심사한자락허상일깨우고가는대로지는대로차라리살찌워진고독을나긋이받아즐겨보라.-전풍기인삼축제추진위원장-전경상북도도의원-전국여성지도자협의회회장-309철쭉라이온스클럽회장-한국문인협회영주지부장-구곡시문학회회장-문예사조경북지회장-난송장학회이사장-경상북도장애인재활협회회장-성신인삼경북총판대표-저서≪소백산철쭉≫≪푸른하늘을그리며≫≪노을에서서≫≪유년의달빛≫-시선집≪사람과자연그리고詩속으로≫…

독자기고

1한과 슬픔의 역사가 서린 역사의 현장에는

한과슬픔의역사가서린역사의현장에는오랜사회생활끝에넘쳐나는시간속에‘과거를알면미래를안다.’라는옛성현의말이있듯이우리문화의터득을위해,한과슬픔의역사가서린역사의현장을탐방하는것을소일꺼리중의하나로삼고있다.올해의문화유산답사지중가장필이꽂인곳은단연조선의6대왕단종대왕의유배지청령포와장릉,관풍헌등을찾아그의애환이서린슬픈역사의흔적을두루더듬어볼수있었다.왕의신분으로결코어울리지않는비극적인생애를겪은역사의현장을살펴보고몇가지필자가느낀바를좀피력하고문화유산안내와기록의오류라고판단되는부분을발견하면그개선을요구해보지만쉬고치려들지를않는다.먼저단종이세조로부터노산군으로강봉된뒤영월청령포로귀양…

2청년실업해소에 대한 진단과 처방

청년실업해소에대한진단과처방실업자가100만명을돌파했다.청년실업률도10%까지치솟으며사상최고치기록을갈아치우고있다.통계청발표에따르면우리나라실업자는101만2000명이다.이가운데청년층실업자는43만5000명으로전체의40%를넘었다.취업준비생,구직단념자등을합친‘사실상실업자’수는450만명으로청년3명중1명이실업상태에놓여있다는연구결과도있다.고용을창출하는곳은기업이다.기업은양질의인력을채용해품질안정과생산성향상과매출증대를통해이윤을창출하고다시신규투자와채용이라는싸이클로이뤄진다.이때기업은채용된근로자를선배들을통해OJT(on-the-jobtraining)를실시하고현업에…

3서울행 고속(시외)버스 요금 <고액인상>을 보며

서울행고속(시외)버스요금을보며-지역사회민감한현안(懸案)에관심을갖자-2월1일부터영주-서울두구간고속(시외)버스요금이14,500원에서17,800원으로3,300원이나되었다.상식적으로있을수없는행정당국과버스업자간횡포다.서민을우습게보니참을수없는분노가치민다.사람들은3300원인상이라니큰돈이아닌것같지만인상폭이매우큰“고액인상”이다.필자기억으로는2013년(?)에도영주-서울노선,영주-동대구노선과시내버스로는영주-봉화구간의요금을지금의인상폭보다더규모가큰40여%의을시도하였고,필자는당시에도청와대,국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