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섭 영주시장 후보 출마의 변

134 2018.03.1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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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의 변

 

영주인구가 점점 줄고 있습니다. 택지지구가 개발되어 상권은 3등분되면서 공멸하고 있습니다. 지역경제는 더 작아진 빵 덩어리를 두고 서민들만 제 살 깎아먹기 식 경쟁으로 파탄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이 낙후의 브레이크는 곧 영주를 집어삼켜 의성과 더불어 영주는 가장 먼저 사라질지 모르는 도시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이 폐허의 기관차를 멈추게 하는 중심인물이 저는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 영주에는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은 없고 다음 선거만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판치고 있습니다. 시대의 첨단조류를 이해하기는커녕 자기지역의 인구조차 지켜내지 못하는 분들이 아직도 표를 달라고 시민들에게 손을 내밀고 있습니다. 저는 수많은 실패를 통해 저의 문제점을 숙고하는 반성의 계기로 삼았습니다. 좌절도 원망도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지역발전에 대한 공부, 중앙무대와의 교류를 통해 더 폭넓은 인맥을 쌓는 숙련의 기간으로 삼았습니다. <TV조선>의 정치패널로, 자유한국당의 핵심연구기관인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 수석부위원장으로 당을 지키며 “또 다른 미래의 영주”를 준비했습니다. 사람이 바뀌면 지역이 바뀝니다. 사람의 생각이 바뀌면 지역의 수준이 달라집니다. 저는 수많은 타 지역의 성공사례를 통해 영주를 살릴 수 있다는 자신감을 확보했습니다. 지금 우리 영주는 인구 10만조차 보장할 수 없는 절체 절명의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이제 저에게도 기회를 주신다면, 미래 영주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불철주야 공부하는 시장, 선비정신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대정신으로 만드는 문화시장, 영주의 미래 먹거리를 창조하는 일하는 경제시장, 여성이 살기 편한 영주를 만들어 시민여러분의 답답한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 드리겠습니다. 정직한 보수, 깨끗한 보수, 최영섭이 다시 한 번 “젊은 영주”를 만들겠습니다. 떠나는 도시에서 떠날 수 없는 도시, 오히려 돌아오는 도시로 영주경제를 다시 한 번 불타오르게 하겠습니다. 4전5기의 기적은 저의 기적이 아니라 영주의 기적, 영주의 승리가 되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약

 

· 선비정신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대정신으로 만드는 문화시장

· 영주의 미래 먹거리를 창조하는 일하는 경제시장

· 여성이 살기 편한 영주를 만들기

 

약력

 

-(현)자유한국당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수석부위원장(홍보)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TV조선> 아침9시뉴스 페널 (2014-2015)

-19대 자유한국당 대선중앙선대위 소통본부정책단장

-국회의원 홍사덕 보좌관

-영주발전연구소장-영주시장출마(2002.2006)

-저서:나의꿈 나의희망-영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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