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무석 도의원후보 출마의 변

149 2018.03.1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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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의 변

 

존경하는 영주시민여러분!

저는 4년전 40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인생이모작으로 지역발전과 시민을 위해 봉사하고저 용기와 신념하나로 도의원에 출마했던 임무석입니다.

저는 그 이후로 선택받지 못한 낙선의 해답을 찾기 위해 4년동안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뛰었습니다. 어른신과 동료 그리고 선후배들에게 격려와 충고속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며 시민들의 대변자가 될 역량을 키워왔으며 이제 준비된 도의원으로 여러분의 선택을 받고자 다시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저는 영주시보건소장 재직시 “하면 된다”는 신념과 열정으로 전국 최고의 보건소를 만들어 대통령기관상을 수상했으며 “출산장려금제도 도입“ 시민건강증진을 위한 ”한여름밤의 건강체험마당“ 개최 ”100세시대 행복대학 운영“ ”영주시립노인전문병원 개원“ 등 앞서가는 시민을 위한 보건행정을 펴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과 격려를 받은바 있습니다. 

이러한 공직생활의 경험과 4여 년간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저의 할 일이 무엇인가를 찾았습니다. 저는 오랜 공직생활로 도청의 인맥이 있습니다. 저가 도의원이 되면 인적네트웍을 최대한 활용하여 도비 예산확보는 누구보다도 자신합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저출산 고령화사회로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도농복합도시인 영주는 매년 인구감소로 도시 활기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아이울음소리가 늘어 나는 고장을 만들기 위해 청년일자리가 생기는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힘을 보태 청년들 유입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낙후된 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중인 적십자병원 운영의 시민들의 걱정의 목소리가 들리고 있지만 응급의료기능만은 확실히 챙겨 시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드리고 의료의 질적 향상으로 병원의 명성을 높혀 흑자운영이 되도록 시민들과 함께 홍보대사로 뛰겠습니다.

또 도의원이 되면 북부 신도청시대에 낙후된 북부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도청 산하기관을 영주에 유치하도록 노력하겠으며 특히 공무원교육원유치를 위해 목숨을 걸겠습니다.

또 우리고장의 많은 관광자원이 있습니다. 우선 사람을 살리는 소백산과 풍기인삼을 연계시켜 힐링과 웰빙으로 지역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관광산업으로 주민들의 소득증대에 앞장서겠습니다.

한번 기회를 주십시오. 저 임무석은 혼신의 힘을 바쳐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를 위해 도청에 살림을 내는 각오로 임하겠습니다. “되따 그만하면”소리 꼭 듣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선택을 기다립니다.

 

공약

 

· 청년일자리가 생기는 국가산업단지 조성

· 낙후된 북부지역 균형발전 도청 산하기관  유치

· 힐링과 웰빙으로 지역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관광산업

· 공무원교육원유치

 

약력

 

- 한양대학교 행정대학원졸(복지행정 석사)

- 전) 영주시보건소장

- 전) 건강보험공단 자문위원 

- 전) 사회복지협의회 이사

- 현) 영주문화원 이사

- 현) 한국예총 영주지회 이사

- 현) 재영임씨 대동종친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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