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충무 시의원 후보 출마의 변

1,280 2018.03.1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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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의 변

 

영주는 지금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하여 노동력부족 등 성장 동력을 상실하고 경기침체와 지방소멸이라는 난관에 부딪혀 있습니다. 또한 지역정치권은 반목과 갈등으로 시민들에게 불신이 가득한 현실입니다.

 4차 산업 혁명과 무한경쟁 시대에 지방 중소도시가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고 지역발전에 접목시키기 위해서는 이제 지역에도 모든 세대를 통합하고 소통으로 다양한 지역현안을 해결 할 열정과 패기를 가진 참신하고 창의적 마인드를 지닌 젊은 일꾼이 필요합니다.

 가흥1,2동 영주2동은 도농복합지역으로 신도심과 구도심이 공존하는 영주의 주거, 생활, 상권 중심지입니다.

 가흥1.2동 지역은 가흥신도시 조성으로 급격한 도심 과밀화와 인구편중으로 인해 교육, 교통, 주거, 환경, 상권집중화 문제가 대두되고 있으며 구도심은 도시재생사업과 철도복선화사업을 연계한 구도심 경제 재활성화 방안 수립 등 도시의 균형적이고 조화로운 대처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시점에 도시계획, 건설, 교육 분야에 다양한 경험을 가진 일할 줄 아는 전문가가 시의회의 구성원이 되어야 시민들의 권리를 대변하고 합리적 대안제시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영주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시의회 또한 시민들 속에서 당리당략을 떠나 모든 권위를 내려놓고 의회 본연의 기능과 역할을 충실히 하여 시민들에게 신뢰를 회복해야 합니다.

 기초의원 정당공천제의 폐단을 없애 쉽고 편한 길 보다는 시의원 모두가 오로지 지역의 미래발전을 위해서 고민하고, 시민들과의 협의와 토론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는 노력에 매진하며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는 합리적 사고로 작은 문제에도 정성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지방자치는 더 나은 미래와 시민편익증진을 위하여 좀 더 다양하고 많은 의견을 듣고 토론하며 대안을 도출하는 소중한 과정에서 시작됩니다. 

 늘 귀를 열고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영주의 꿈과 희망을 노래하겠습니다. 

 따뜻한 가슴과 뜨거운 열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고 배려와 화합하는 희망 공동체 영주를 만들기 위해 저의 모든 역량을 다하겠습니다.

 

공약

 

· 권위는 내려놓고 문제를 찾고 대안을 제시하는 

  일하는 시의원

· 신·구도심의 균형 발전과 경제 활성화

· 시민제안 및 시민참여예산제 확대 운영

 

약력

 

현)  - 대성종합조경 대표

       - 영주시 롤러경기연맹 회장 

       - 가흥1동체육회 부회장

       - 영주상공회의소 상공의원

       - 영주시 재향군인회 이사

       - 영주시 시정평가단 건설교통분과 위원

       - 법무부 법사랑 위원

       - 영주경찰서 경찰발전위원

전)  - 영주청년회의소(JC) 회장

       - 영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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