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수 시의원 후보 출마의 변

142 2018.03.1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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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의 변

 

“가까이에서 진정으로 주민과 시민들의 의견을 대변하는 주민들 진정한 심부름꾼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도 우리들의 머리 속에 친숙한 시의원, 바람직한 시의원으로 생각하는 그런 분들보다도 더욱 열심히 발로 뛰고, 머리로 생각하며, 가슴으로 실천하는 주민의 대변자가 되겠습니다. 

영주시의회는 영주시와 더불어 영주의 발전을 위하여 존재합니다. 그 과정에서 보다 바람직한 행정, 효율적인 행정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비판하고 견제를 하는 것이 의회의 사명입니다. 저는 시의원이 된다면 시 행정에 대한 비판만이 아니라 대안을 제시하여 보다 바람직한 방향으로 영주가 발전하도록 영주시가 추진하는 정책을 검토하고 더욱 바람직한 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영주가 지금보다 더욱 발전하는 도시가 되도록 하는데 힘을 쏟고자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영주가 희망이 없다고 말하지만 저 최영수는 그렇지 않고 영주는 많은 희망이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백산으로 대표되는 좋은 자연환경, 질 좋은 농축산물, 풍부한 관광자원과 휴양시설 그리고 SK머티리얼즈, 노벨리스코리아, KT&G 등을 비롯하여 여러 농공단지에 우수한 많은 기업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이것을 하나로 꿰서 영주의 자원으로 만드는데 있어서 지금까지 영주시는 성공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자원을 하나로 만들어 영주의 발전동력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저 최영수는 이러한 과정에서 의미있는 역할을 하는 시의원이 되고자 합니다. 

또한 영주는 한국을 대표하는 선비정신의 산실인 서원의 효시인 소수서원이 있으며, 불교사상의 정수라고 불리는 회엄사상의 종찰인 부석사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자산을 영주의 것으로 만드는데는 성공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선비촌이 있고, 선비문화수련원이 있으며, 한테마파크와 효문화진흥원이 조성중에 있으며, 부석사에서 템플스테이도 진행되고 있지만 우리 민족의 생활속에 생활화되어 있는 선비정신과 불교사상을 우리의 것으로 자랑스러운 영주의 정신으로 만드는데는 성공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저 최영수는 시의원이 되면 30여년간의 교윢현장에서 노력하였던 경험을 토대로 이러한 영주의 정신문화적 자산을 영주의 것으로 만들어 영주시민이라는 것이 자랑스러운 영주가 되는데 기여를 하고자 합니다. 

또한 영주의 숨겨져있는 자원들을 발굴하고, 왜곡되어 있거나 잘못된 것은 수정하고, 왜곡된 것들은 바로 잡아 다른 지역에는 없는 가치있는 자산으로 제공함으로써 영주에서 새로운 희망과 발전의 바탕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저 최영수는 시민들의 가까기에 있으면서 시민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실천하며,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더욱 발전하여 자랑스러운 영주를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공약

 

· 희망있는 영주를 만들겠습니다. 

· 지금보다 더 잘 사는 영주를 만들겠습니다

· 영주시민이 자랑스러운 영주를 만들겠습니다

· 영주교육과 문화의 수준을 높이겠습니다.  

 

약력

 

- 전)자율방범연합대장

- 전)영주시 치안협의회 회원

_ 현)자유한국당 영주당협 홍보위원장

- 현)영주이웃사랑 부회장

- 현)영주교육지원청 학생생활 지도위원

- 현)영주시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교육강사

- 현)영주시청 시정 모니터 요원

- 현)영주서부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

- 현)법무부 법사랑 영주지역위원

- 현)경상북도 민생경찰 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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