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혁 도의원,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 수상 !

113 2020.12.17 09:46

짧은주소

본문

오세혁 도의원,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 수상 !

봉사는 정해진 때가 아니라, 봉사할 수 있을 때 진심을 다해서...

090fb8492b1019ef96c2f7456e8bea13_1608165956_9954.jpg
 

오는 18일(금) 경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끝으로, 한 해 동안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경북도의회에 도민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평소 지역주민을 위해 묵묵히 의정활동에 매진해온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오세혁 도의원(경산4)이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도의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온 사회공헌활동 공적을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장(봉사부문)을 수여 받았다.

대한적십자사는 구호활동과 지역보건활동 등을 국내‧외에서 수행함을 목적으로 하는 봉사단체로 인도주의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또한 적십자병원은 공공의료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며 특히   코로나19 대응에 선봉적 역할을 하고 있다.

오세혁 의원은 코로나19 사태 초기 대응이 미흡할 당시, 경북도의회 11대 전반기 감염병대책특위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 의료원을 방문해 코로나19 치료 및 방역현장의 의료체계와 시설을 점검하고, 의료 종사자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 등 현장 의견을 수렴해 문제점을 개선하는데 앞장섰다.

또한, 올 봄 경산에서 집단감염 발생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나자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코로나19 방역대응에 발 벗고 나서기도 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오세혁 의원은 “인도주의 이념 실현을 목표로 하는 적십자사의 표창장을 받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역과 도민을 위해 더 많은 역할을 하라는 뜻으로 알겠다”면서, “봉사해야 할 때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봉사할 수 있을 때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든 봉사해야 한다는 평소 소신을 끝까지 지켜 나가겠다”고 표창수상의 소회를 밝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코로나19상황,조심스럽게실시한예비소집영주서부초등학교‘대면-비대면으로신입생과의만남영주서부초등학교(교장김진학)는 지난 4일(월)신입생46명…

영광여중언택트방구석콘서트서로에게건네는위로영광여자중학교(학교장이동원)는12월30일(수)오후1시30부터2시간동안‘언택트방구석콘서트’를진행한…

영주영광고제5회수학신문제작프로젝트실시영광고등학교(교장박병상)는 지난 22일수학에대한다양한역사적사실및내용들이포함하는신문을제작하고발표하는‘…

한국국제조리고,사랑의빵나눔행사진행지역의소외된이웃과함께나누는마음코로나19로모두가힘든시기에경북영주에있는특성화고등학교인한국국제조리고등학교청소…

몸에좋은우리발효음식!김장을담궈요영주가흥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김필수)은 지난 9일 예미정디미학교체험관에서찾아오는김장체험활동을실시했다.발열…

시와갤러리

2[권두시] 가을이면 전하리다 - 고영기

가을이면전하리다당신에게할말이있었노라면서릿골화전밭산등너머갈바람햇살옹골진도토리따다가종가집맷돌소리세월타래감기는데마지막그날,차마하지못했던말사향노루목을적신청수계곡여울물에사연실은단풍잎말없이띄워전하리다.당신에게할말이있었노라면초라하지않으려고익숙해진몸부림소용없는방황속에가을은스미는데떠나던그날,두고오지못했던말낙동강구비돌아실버들저-건너사공은간데없고찌들은나룻배하나그리운이내마음가득실어전하리다.당신에게할말이있었노라면서너마직천수답허수아비새쫓는소리새참나르는아낙네,삽살개뒤따르고질경이논두렁길강낭콩익어가는데따스한손잡으며남기지못했던말대추나무붉은내음하늬바람편에언제나만나리…

3[초대시] 고독 - 장하숙

고독가을단풍이파리하나어깨위에살포시피워내고가는길빈심사한자락허상일깨우고가는대로지는대로차라리살찌워진고독을나긋이받아즐겨보라.-전풍기인삼축제추진위원장-전경상북도도의원-전국여성지도자협의회회장-309철쭉라이온스클럽회장-한국문인협회영주지부장-구곡시문학회회장-문예사조경북지회장-난송장학회이사장-경상북도장애인재활협회회장-성신인삼경북총판대표-저서≪소백산철쭉≫≪푸른하늘을그리며≫≪노을에서서≫≪유년의달빛≫-시선집≪사람과자연그리고詩속으로≫…

독자기고

1가정폭력, 망설이지 말고 신고하세요

가정폭력,망설이지말고신고하세요최근코로나19상황으로외출을자제하고가정에서가족과함께하는시간이많아지면서가정폭력관련전화와방문상담이늘고있다.영주서의경우가정폭력112신고건은2018년331건,2019년340건으로증가하는추세였으나,2019년11월말기준으로2020년같은기간신고건수는14.1%감소하였다.그러나겉으로드러나는신고건수보다신고하지못하는범죄도상당수있을것으로예상된다.가정폭력이란가족구성원사이의신체적·정신적·재산상피해를수반하는행위를말하는것으로,가정내에서일어나다보니그특성상밖으로드러나지않는경우가많다.그러나가정폭력은,가정폭력을당한피해자뿐만아니라가정폭력에노출…

2우리의 또 다른 이름, 아동안전지킴이

우리의또다른이름,아동안전지킴이얼마전우리사무실에아동안전지킴이한분이찾아오셨다.지킴이활동을하면서느낀점을적어봤다며어르신이건네주신‘보람’이라는제목의수기에는아이들을향한따뜻한시선이묻어있었다.‘아동안전지킴이’는2009년2월보건복지부주관정식사업으로처음시행되어101개경찰서에1,010명을배치하며활동이시작되었다.은퇴한노인전문인력을아동안전지킴이로선발,취약시간대아동의움직임이많고범죄발생률이높은지역에배치되어아동대상범죄를예방하는순찰활동을전개한다.현재는전국에10,000여명이넘는아동안전지킴이가활동하고있다.작게는아동의등․하교를돕고분실물을찾아주고,크게는경찰의범인검거를지…

3골든타임 확보를 위한‘소방차 길 터주기’

골든타임확보를위한‘소방차길터주기’소방차길터주기가모세의기적이라불리며골든타임확보와더불어언론매체에종종이슈가되곤한다.골든타임은재난상황에서인명을구조하는데걸리는최적의시간을의미한다.심정지는4분이지나면뇌사상태로이어지고,화재의경우5분이경과되면연소속도가급격히증가해농연과화염이걷잡을수없이커진다.4~5분이라는길지않은시간이위험에처해있는이들의생사갈림길을결정하는순간이다.촌각을지체할수없는긴박한상황에서소방차에탑승하고있는소방대원은상당한압박감을받을수밖에없다.일반운전자역시사이렌소리와함께빠르게다가오는소방차량을보면당황할수도있다.이에운전자는당황하지않고교차로나길에서긴급차량이접…